[도전! 국산SW `100억클럽`](5)날리지큐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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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1-29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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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초기부터 기술력을 인정받아 KT, 포스코, 현대자동차, LG화재, 대한생명 등의 레퍼런스를 단숨에 확보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날리지큐브는 KT 한미르 포탈개발팀과 SK네트웍스의 Internet기술개발팀, 삼성SDS, 한국IBM출신 전문가들이 모여 2000년도에 설립됐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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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서울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제6회 세계지식포럼에서 국내 대표 철강기업인 포스코가 최고의 지식경영 기업으로 선정됐다. 하지만 공공기관과 금융·제조·SMB 분야에까지 KMS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점을 감안하면 100억원 目標(목표)가 결코 무리는 아닐 듯 하다. 하루 mean(평균) 7000여 명 이상 직원 활용, 13만 건 이상 지식공유, 2000여 개 학습동아리가 운영되는 포스코의 KM 활용능력은 그야말로 국내 최고 수준이다. . 가스안전공사와 한국정보문화진흥원은 정부 경영실적평가에서 지식관리로 우수기관으로 지정받았다. 지난해 매출실적 55억 원에 비하면 대폭적인 성장이다. 성장세는 지금까지 이어져 올해도 삼성화재, 동서발전, 한글과컴퓨터 등 굵직굵직한 30여 개 고객사를 확보했다.
특히 삼성화재와 대한생명, LG화재 등 기존에 2차 금융권에서 KM입지를 다진 날리지큐브는 이를 바탕으로 내년도 금융권 수주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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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국내 대표 업무프로세스관리(BPM)업체인 핸디소프트와의 제휴를 통해 차세대 KM이라고 불리는 ‘KMS+BPM’을 출시, KMS 선도업체로서의 입지를 굳힌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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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의 지식경영 시스템을 도맡아 운영, 관리하는 업체가 바로 날리지큐브(대표 김학훈 http://www.kcube.co.kr)다.
국내 지식관리시스템(KMS)업계의 리더로 발돋움 한 날리지큐브는 올해 다양한 산업군과 공공시장에서 선전하면서 올해 매출이 전년도 대비 60% 이상 성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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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훈 사장은 “정부의 경영혁신 의지에 따라 공공사이트 구축 수요가 내년도까지 증가, 내년 매출 역시 성장세를 유지할 것”이라며 “이 같은 추세라면 내년에 100억 원 이상의 매출은 무난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 이 회사 김학훈 사장은 “올해 국내 공공기관 수주성과를 바탕으로 내년에는 해외 전자정부 시장에도 진출하기 위해 노력중”이라며 “동남아시아를 비롯한 주변국가에 국산 KMS를 공급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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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리지큐브의 해답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는 곳은 포스코 뿐만 아닐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