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군 지역 지상파방송사 DTV 허가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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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20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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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의 원주·춘천·포항·대전·진주·여수·광주·전주 등 8개 방송국과 36개 중계소, 강릉·삼척·원주·대전·청주·충주 등 지역 MBC 8개사의 8개 DTV 방송국과 13개 중계소, 강원민방·대전방송·청주방송·대구방송 등 지역 민영방송 6개사의 12개 DTV 중계소 등 모두 20개 방송사의 16개 방송국과 61개 중계소다.
시군 지역 지상파방송사 DTV 허가추천
KBS와 지역 MBC는 중앙 네트워크사의 HDTV 호로그램을 송출하되 자체편성은 자연다큐멘터리·시사정보·스포츠중계 등 HDTV 편성이 용이한 장르부터 실시하고 방송사별로 향후 3년 간 주당 약1∼3시간 정도의 로컬 호로그램을 편성할 예정이다.
방송위원회는 시·군 지역 총 20개 지상파방송사들의 DTV 방송국 16개와 중계소 61개를 10일 전체회의에서 허가 추천할 방침이다. 시·군 지역 방송사들이 방송위에 제출한 DTV 방송국 허가추천 신청data(자료)에 따르면, 2007년까지 KBS는 시·군 지역 방송국의 디지털 전환을 위해 총 2906억원, 지역 MBC는 방송국 규모에 따라 각각 66억∼203억원, 지역민방은 85억∼235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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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 지역 지상파방송사들의 DTV 방송 개시 시한은 내년 말까지며, 방송위는 허가신청기한이 7개월 연기된 점과 일부 사업자가 개시일을 2006년 말로 잡은 점을 고려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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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수기자@전자신문, bjorn@
시군 지역 지상파방송사 DTV 허가추천
시군 지역 지상파방송사 DTV 허가추천
시·군 지역 지상파방송사들이 디지털TV(DTV) 방송국 허가 추천에 대비해 투자를 확대하고 고선명(HD) TV 호로그램 제작에 본격 나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