팹리스들 와이브로 칩 개발 `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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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21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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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 회사의 지분 인수 절차를 밟고 있는 아나로그디바이스는 이미 기지국·중계기용 제품군을 확보하고 있어, 사업 협력을 통해 인티그런트는 와이브로용 제품으로 세계 시장에 진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된다.
팹리스들 와이브로 칩 개발 `분주`
팹리스들 와이브로 칩 개발 `분주`
와이브로 관련 칩 시장은 올 해 500만달러의 규모를 이루고 연mean(평균) 388% 가량 성장해 2009년에는 528억달러 시장을 형성하는 등 급속한 성장이 예상된다된다. CMOS 기반으로 RF 칩을 개발하면, 아날로그 칩인 RF 칩도 베이스밴드 칩과 통합칩을 만들 수 있다.
팹리스들 와이브로 칩 개발 `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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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로넷(대표 신진호 김형원 http://www.xronet.co.kr)은 국내와 해외 휴대누리망 시장을 겨냥해 단말기용 베이스밴드 모뎀 칩과 RF 칩을 개발 중이다. 에이로직스의 기존 제품들은 KT의 시범서비스용으로 사용되고 있어, 이 제품도 조만간 양산에 들어갈 수 있을 전망이다.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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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보경기자@전자신문, okmun@
설명
팹리스들 와이브로 칩 개발 `분주`
인티그런트테크놀로지즈(대표 고범규 http://www.integrant.com)는 CMOS 기반 와이브로용 RF칩을 개발 중이며, 3분기 내 샘플 출시가 가능할 전망이다.
와이브로 point 칩을 국산화하기 위한 국내 반도체 설계전문(팹리스) 업체들의 움직임이 분주하다. 우선 RF 칩을 개발해 9월말 샘플을 내놓을 계획이며, 늦어도 내년 초에는 모뎀 칩 샘플도 출시한다. 해외업체들이 먼저 개발한 칩도 핸드오버 기능이 100%를 만족시키지 못하고 발열도 많은 상태로 국내 업체들이 성능이 뛰어난 칩을 먼저 개발할 경우 대규모 시장을 선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된다.
1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카이로넷, 인티그런트테크놀로지즈, 에이로직스 등 국내 팹리스 업체들이 와이브로 서비스 구현에 필요한 베이스밴드 모뎀과 고주파(RF) 칩을 개발 중이다. 통합칩은 단말기 크기를 작게 하고 전력 소모를 줄이는 데 절대적으로 필요한 제품이다.
카이로넷 신진호 사장은 “국내 와이브로만 봤을 때 시장은 크지 않지만, 해외에서는 모바일와이맥스라는 이름으로 상용화를 준비중이어서 큰 시장이 기대된다”며 “국내에서도 관련 기술을 개발 중이며, 시장 선점이 가능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에이로직스(대표 김주덕 http://www.alogics.com)는 중계기용 초소형 모뎀 칩을 개발하고 성능 테스트 중이다. 이를 위해 카이로넷은 모뎀 칩을 프로그래머블반도체(FPGA) 상태로 구현해 11월말에는 시제품 생산에 들어갈 계획이다. 이외에도 씨앤에스테크놀로지와 FCI 등이 차세대 아이템으로 와이브로용 칩을 정하고, 개발에 들어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