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이노텍, 파주에 120㎿급 CIGS 공장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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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1-29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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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는 정부의 ‘고효율 대면적 박막태양전지 課題’를 통해 2015년까지 1.2GW급 공장을 건설할 계획이다. 2200억원을 투자해 지상 2층 규모의 연산 100㎿급 공장을 건설 중이며, 늦어도 내년 8월부터는 상용 제품 생산을 시작한다는 계획이다.
태양광 업계 한 관계자는 “LG이노텍이 120㎿라는 대량생산 규모를 갖추고 CIGS 시장에 뛰어든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 얼마나 가격경쟁력을 갖춰서 안정적으로 양산을 할지가 관건”이라고 말했다.
LG이노텍이 구리·인듐·갈륨·셀레늄(CIGS) 박막 태양전지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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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 파주에 120㎿급 CIGS 공장 건설
차세대 태양전지로 주목받고 있는 CIGS 박막 태양전지를 둘러싸고 LG이노텍·현대아반시스·삼성SDI 간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국내 주요 CIGS 박막 태양전지업체 동향
LG이노텍은 경기도 오산에 이미 파일럿 라인을 갖추고 시제품을 생산하는 등 양산을 위한 준비를 차근차근 진행했다. 대부분의 업체들이 최근 CIGS 사업에 뛰어든 만큼, 제품 생산이 시작되는 내년부터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기술·마케팅 경쟁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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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 파주에 120㎿급 CIGS 공장 건설
현대중공업과 프랑스 생고방의 합작사인 현대아반시스는 이미 지난 4월 충북 청원군에 CIGS 생산 공장 건설을 시작했다.
다.
파주공장 건설이 완료되면 LG이노텍은 세계 표준 크기인 600×1200㎜의 광변환효율 약 13~14% 제품을 생산하게 된다.
LG이노텍, 파주에 120㎿급 CIGS 공장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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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 파주에 120㎿급 CIGS 공장 건설
CIGS는 폴리실리콘을 사용하지 않아 결정형 태양전지보다 가격이 낮고, 박막 태양전지 중 효율이 뛰어난데다 적용 범위가 넓다는 advantage(장점) 이 있다아 아모포스실리콘(a-Si), 카드뮴텔룰라이드(CdTe), 염료감응형(DSSC) 등 다양한 박막 태양전지 중에서도 LG이노텍·현대아반시스·삼성SDI가 모두 차세대 태양전지로 CIGS를 선택한 이유다. 시장 상황에 따라 향후 1GW까지 생산능력을 확대해 규모의 경제를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課題는 오는 9월로 종료된다.
유선일기자 ysi@etnews.com
LG이노텍은 경기도 파주 발광다이오드(LED) 공장 주변을 부지로 잠정 결정하고 연산 120㎿급 CIGS 박막 태양전지 생산 공장 건설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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資料:각사 취합
LG이노텍이 R&D 단계를 넘어 이번에 사업에 본격 뛰어들면서 국내 대기업 간 경쟁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착공 시기는 확정하지 않았지만 업계는 빠르면 9월, 늦어도 올해 내에는 공사가 시작돼 내년 말 양산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아
LG이노텍은 지난 3년간 정부의 ‘유리기판 CIGS계 박막 태양전지 모듈 제조기술 개발 課題’를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의 지원을 받아 연구개발(R&D)을 진행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