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 10대 IT 기업, 세계 반도체 수요 3분의 1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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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2-19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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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레노버가 반도체 구매액 순위에서 역대 처음 10위권에 진입한 점이 주목된다
그러나 매출 호조에 힘입은 애플의 상승세가 가장 돋보인다. 앞으로는 커넥티드(스마트) TV가 반도체 시장의 새로운 동력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또한 상위 10대 IT기업들의 외주 생산이 갈수록 늘어나면서 주요 OEM·ODM 업체들이 반도체 시장 수요에 적지 않은 influence(영향)을 줄 것으로 展望했다. 지난 2009년에 비해 무려 65.4%나 늘어난 규모다. 애플은 지난해 124억3100만달러의 반도체 구매액으로 노키아를 제치고 3위에 올랐다. HP는 전년 대비 32% 늘어난 170억5800만달러의 반도체를 사들여 전 세계 수요의 5.7%를 차지했다.상위 10대 IT 기업, 세계 반도체 수요 3분의 1 차지
상위 10대 IT 기업, 세계 반도체 수요 3분의 1 차지
설명
10대 IT기업들 중 미국과 일본이 각각 3개씩을 차지했고, 한국은 2개 업체, china(중국) 과 유럽 국적이 각각 1개씩을 순위에 올린 것이다.
순서
상위 10대 IT 기업, 세계 반도체 수요 3분의 1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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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트너는 지난해 IT시장에서 모바일 PC와 스마트폰, LCD TV 등이 크게 성장하면서 반도체 시장 수요를 견인했다고 분석했다.
23일 시장조사업체인 가트너에 따르면 지난해 상위 10대 IT기업들은 총 1043억달러(약 117조768억원) 상당의 반도체 구매액을 기록했다. 한국의 삼성전자가 153억2200만달러의 반도체 구매액을 기록하며 그 뒤를 이었다. 특히 노키아는 휴대폰 사업이 부진했던 타격이 심각해 상위 10대 기업들 가운데 가장 낮은 4.7%의 반도체 구매액 증가율에 그치며 한 계단 밀려난 4위를 기록했다. 특히 ‘아이폰’ ‘아이패드’ 등 아이콘 제품들의 폭발적인 호응에 힘입어 지난해 애플이 노키아보다 더 많이 반도체를 사들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전년에 비해 무려 33.7%나 상승한 규모로, 3000억달러를 약간 웃돌 것으로 예상되는 지난해 전 세계 반도체 시장에서 3분의 1을 차지하는 비중이다.
전 세계 반도체 수요의 3분의 1을 상위 10대 IT기업들이 흡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상위 10대 IT 기업, 세계 반도체 수요 3분의 1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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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델·소니·도시바·LG전자·파나소닉·레노버 순으로 그 뒤를 따랐다.
반도체 구매액 기준 상위 10대 업체들 가운데 HP가 지난 2009년에 이어 1위를 유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