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외국인의 힘` 연중최고치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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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2-24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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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이날 종합주가지수는 전날보다 16.80포인트 상승한 813.11로 마감, 지난 6일의 연중 최고치 기록을 갈아치웠다. 유비쿼터스 시스템(무선인식)사업에 진출하는 동해전자, 미 투자사의 나스닥 진출 추진 소식이 전해진 티비케이는 가격 제한폭까지 올랐다. 반면 SK네트웍스는 정상화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12.29%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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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시황]`외국인의 힘` 연중최고치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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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에서는 하나로통신, LG텔레콤, NHN, 다음, 옥션, CJ홈쇼핑, LG홈쇼핑 등이 폭넓게 상승했으며 장미디어, 싸이버텍, 버추얼텍 등 과거 대장주들이 강세 행진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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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외국인의 힘` 연중최고치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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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종합주가지수가 810선을 돌파하며 연중 최고치를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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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별로는 거래소의 경우 삼성전자, SK텔레콤, 한국전력 등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이 고르게 상승하며 강세장을 지지했다. 씨앤에스, 포이보스, 한솔창투, 우경철강, 현대디지털텍, 새로닉스, 에스에스티 등은 가격 제한폭까지 올랐다. 외국인이 330억원을 순매수, 한달여만에 가장 많은 매수 규모를 기록했다. 동시호가때 프로그램(program]) 매수세가 급격히 증가하며 상승탄력이 한층 강화됐다. 코스닥시장도 0.66포인트 상승한 46.97로 마감했다.
1조3000억원대의 프로그램(program]) 매수차익 잔고가 쌓여있는 상황에서 옵션 만기일을 맞이했다는 점이 부담으로 작용했지만 미국 증시의 급등 소식과 함께 외국인 투자가들이 순매수 행진을 펼치며 강세장을 이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