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 1분기 당기순이익 1698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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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12 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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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F는 지난해 11월 아이콘방식의 매직엔멀티팩 서비스를 실시해 60만 가입자를 돌파하는 등 2.5세대 가입자의 수가 급증하고 있다고 밝혔다.
KTF(대표 이용경 http://www.ktf.com)는 지난 1분기에 매출 1조3322억원을 올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7%, 영업이익은 2325억원으로 95%가 증가했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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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F, 1분기 당기순이익 1698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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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F, 1분기 당기순이익 1698억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KTF, 1분기 당기순이익 1698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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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이들의 데이터 가입자당 매출(ARPU)이 2G가입자보다 월등히 높아 1월 매출부터 적용된 요금인하와 접속요율 하락에도 불구하고 매출은 신장세를 지속하고 있다고 說明(설명) 했다.
또 순이익이 크게 증가한 주된 이유는 신규가입자 유치를 위한 1인당 marketing 비용은 감소하면서도 ARPU가 상승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다.
KTF, 1분기 당기순이익 1698억
한편 KTF의 가입자수는 1분기에 36만명이 늘어 지난 3월말 현재 995만명으로 집계됐다. 또 경상이익은 128% 증가한 1943억원, 당기순이익은 188% 늘어난 1698억원을 달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