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I업계 `풍성한 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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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18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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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I업계 `풍성한 연말`
1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eBI협회 회장사인 아이파트너스를 비롯해 디지털다임·펜타브리드 등 eBI 업체들이 올해 IT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큰 폭의 매출신장률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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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부터 매년 100% 이상의 성장으로 주목을 받았던 아이파트너즈는 올해 전년대비 30%의 매출성장을 달성했다.
eBI는 인터넷(Internet)을 통한 비즈니스 지원을 의미하는 것으로 웹사이트 구축부터 인터넷(Internet)광고와 온 라인 프로모션, 웹사이트 관리 운영, 컨설팅 서비스까지 제공한다. 이는 기업고객의 웹구축·운영·컨설팅·온 라인 마케팅 등을 아우르는 이른바 ‘디지털 자산관리’가 산업의 한 분야로 자리잡았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그 밖에 펜타브리드가 25%, 인터메이저가 60%, 미디어포스가 100%의 성장률을 보였으며 주요 기업들이 모두 전년대비 최소 15% 이상 매출이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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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업계는 성장세를 꾸준히 유지하기 위한 최대 처리해야할문제로 △정부 차원의 시장 활성화와 △전문인력 확보를 위한 체계적인 교육시스템 △연간 매출 100억원 돌파 및 스타기업 등장 등을 꼽았다.
특히 단순한 웹사이트 제작을 뛰어넘어 컨설팅, 온 라인 마케팅, 운영관리 등 사업 영역을 꾸준히 확대한 것이 주효했다고 그는 덧붙였다. 디지털다임 역시 지난해에 비해 올해 120%의 성장세를 보였으며 특히 온 라인 광고·마케팅 부문에서는 500%의 매출성장을 달성했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다.
e비즈니스통합(eBI) 전문업체들이 올들어 최소 15%에서 최대 100%의 매출 성장률을 보이며 최근 몇년 동안의 부진에서 벗어나 성장궤도에 재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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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준호 eBI 협회장은 “대형 기업고객의 프로젝트를 출혈경쟁을 하지 않는 범위에서 안정적으로 구축한 협회사를 중심으로 매출이 대폭 성장했다”며 “협회를 주축으로 진행한 공정한 경쟁文化(문화)와 사업영역 확대 등이 성장의 요인”이라고 說明(설명)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