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化연구론] 불교 文化재 - 부도(浮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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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19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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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구론] 불교 문화재 -부도(浮屠)
승탑 곧 부도란 buddha(불타)에서 나온 소리글로 수행이 높은 스님을 부처와 같이 대우해 주게 된 데에서 온 것이라 보여진다. 이들응 모두 불탑과 마찬가지로 기단, 탑신, 상륜의 3부분으로 짜여져 있고 상륜부는 불탑보다 더 간단하게 되어 있다. 그러나 실지로 부도와 같이 서 있는 비석에는 그 이름이 모두 탑이라고 적혀 있다. 부도는 기본적으로 팔각형과 종형의 두 형식으로 크게 나눌 수 있다. 상대, 중대, 하대 등의 기단부, 탑신 괴임대, 탑신부, 옥개석, 상륜부까지 모두 8각으로 조성되어 전체적인 평면이 8각 형식으로 된 부도를 8각(원당)형 부도라고 한다.
순서
627년 ~ 649년(진평왕 49~진덕왕 3)원광법사의 부도를 세웠다는 삼국유사의 기록이 있지만 실물은 전해지지 않고 844년(문성왕 6)에 조성된 염거화상탑이 가장 오래된 부도로 알려져 있다.
다. 통일신라 말기의 염거화상탑 이후 그 전형이 창출되었다. 따라서 각 선문의 제자들은 각기 소속 종파가 확정되면서 그들의 조사를 숭앙하며 평시에 그가 설법한 내용이나 교훈들을 어록으로 남기고 입적뒤에는 조형적인 장골처를 남기려고 불탑처럼 승의 사리탑인 승탑(부도)도 만들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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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 문화재 - 부도(浮屠)
[文化연구론] 불교 文化재 - 부도(浮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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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化연구론] 불교 文化재 - 부도(浮屠)
우리나라에 불교가 들어온 뒤부터는 시신을 화장하여 그 유골을 거두어 묻는(藏骨) 불교식 장례가 널리 이루어지게 되고, 통일신라 말기(9C)에 와서는 선종이 트게 유행하여 9산의 선문에서는 각기 사자상승하므로써 선풍을 크게 일으켰으며 각 선문에서는 그 법문의 개산조와 문산인의 순서로 뚜렷한 일종파의 계보가 이루어졌다.
1)고려시대
1. 팔각형(八角形) 부도
[문화연구론] 불교 문화재 - 부도(浮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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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승탑은 불탑과 달리 단층의 집모양으로 절의 중심부에서 벗어나 절의 어귀나 뒤쪽 호젓한 곳에 석비와 같이 세워지고 고려 때부터는 석등까지 갖추어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