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지상파3사 방송광고 작년 3.8%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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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21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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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파3사 방송광고 작년 3.8% 줄어
지상파방송사의 광고 신탁액이 줄어든 이유는 2002년 월드컵과 아시안게임, 대선 등의 특수로 2001년에 비해 광고가 급격히 늘었다가 지난해 다시 줄어든 탓으로 분석됐다. 지난해 전체 21개 지상파방송사 광고 신탁액은 2조6421억6357만5310원으로 전년 2조3520억4976만3801원에 비해 약 2.9% 줄었다.
방송사별로는 KBS가 지난해 광고 신탁액이 6771억522만5530원으로 전년 7338억5212만5055원보다 약 567억원이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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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또 지난해 KBS·MBC·SBS의 방송광고 신탁액이 전체 지상파방송사의 광고 신탁액의 85.7%에 달해 전년 방송3사 광고 신탁액 점유율 86.4%보다 줄었지만, 여전히 방송3사의 높은 점유율을 유지했다.
SBS는 지난해 광고 신탁액이 5699억316만2605원으로 전년 5888억3696만3300원보다 189억원이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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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KBS·MBC·SBS 등 지상파 방송3사의 방송광고가 전년대비 3.8%가 줄어들었다.
다. MBC는 지난해 광고 신탁액이 1조165억5756만5810원으로 전년 1조293억6067만5446원보다 128억원이 줄어 타 방송사에 비해 감소폭이 적었다.
지상파3사 방송광고 작년 3.8% 줄어
지상파3사 방송광고 작년 3.8% 줄어
지상파3사 방송광고 작년 3.8% 줄어
한국방송광고공사(KOBACO)가 8일 집계한 방송사별 방송광고 신탁내역에 따르면 지상파방송 3사의 지난해 총광고 신탁액은 2조2635억6595만3945원으로 전년 2조3520억4976만3801원에 비해 약 3.8%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