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조선, 신개념(槪念) 선박용 전선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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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1-23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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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X조선, 신개념 선박용 전선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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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X조선, 신개념(槪念) 선박용 전선 개발
최순욱기자 choisw@
업계 최초로 무외장성, 내도료성 기능을 갖춘 신개념 선박용 전선이 개발됐다.
선박용 도료(페인트)에 대한 내구성이 강해 비닐 커버링 및 접지 작업시간을 줄여 선박 1척당 average(평균) 1700 맨아워(M/H: 시간당 투입인원)을 줄일 수 있다아 -30℃∼150℃까지 견딜 수 있는 내열성도 특징이다.
조성욱 STX조선 전장기술실장은 “파인루트 개발로 선박 건조뿐만 아니라 선박과 관련된 전분야에서 우리나라가 세계 최고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것을 입증했다”고 말했다.
선박용 전선을 둘러싸는 철 재질의 외장을 없애 무게 및 전선 두께를 각각 25%, 15%이상 줄였다. 가격도 기존 전선대비 약 8% 가량 낮다.
STX조선, 신개념(槪念) 선박용 전선 개발
다. STX조선은 파인루트에 대한 해외 주요 선급의 인증을 획득해 2009년부터 STX 조선에서 건조되는 모든 선박에 적용할 예정이다. STX조선은 연간 250억원 가량을 선박용 전선 구매에 투입했으나 이 제품으로 연간 20억원 정도를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STX조선(대표 정광석)은 최근 선박용 전선 전문업체인 TMC(대표 송무현)와 무외장성, 내도료성인 특징인 선박용 전선 ‘파인루트(Fine Route)’ 개발에 성공했으며 최근 한국선급(KR) 인증도 획득했다고 28일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