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RI, 3.6Gbps 이통기술 첫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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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2-09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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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RI, 3.6Gbps 이통기술 첫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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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RI, 3.6Gbps 이통기술 첫선
대전=박희범기자@전자신문, hbpark@
다.
이날 행사는 유영환 정보통신부 장관과 설정선 정보통신정책본부장을 비롯한 최문기 ETRI 원장, 안치득 ETRI 통방융합부문 수석연구단장이 지켜보는 가운데 이뤄졌다. 4.7기가바이트급 브리태니커 세계백과사전도 10.5초 내에 내려받을 수 있다 HD급 TV채널은 최대 100개까지 한꺼번에 전송한다.
현재 국내에 보급돼 있는 초고속누리망 속도인 100Mbps 속도로 650M급 영화 한 편을 다운로드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 52초인데 비해 이 기술은 1.4초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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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개발된 시스템은 국제전기통신연합(ITU) 차세대 무선 전송의 가장 核心적 기술로 세계적으로 경쟁이 치열할 뿐 아니라 실시간 구현에도 많은 어려움이 있어 유럽과 미국·Japan 등에서도 1 정도의 시스템이 개발돼 있는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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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급 TV채널 100개를 한꺼번에 무선 전송할 수 있는 원천 기술이 세계 처음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원장 최문기) 차세대무선LAN연구팀(팀장 이석규)은 11일 국제전기통신연합(ITU)이 定義(정의)한 4세대 이동통신의 최소 요구 규격인 1 보다 3배 이상 빠른 3.62 전송속도를 구현하는 저속이동용 무선전송시스템(이하 NoLA)을 세계 최초로 개발, 시연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ETRI, 3.6Gbps 이통기술 첫선
최문기 ETRI 원장은 “오는 2009년 고속이동용 시스템과 현재 개발된 저속이동용 시스템의 통합 단말을 개발하고 2010년까지 두 이기종 시스템 간의 연동을 통해 끊김 없는 4세대 이동통신 기술을 개발, 2012년 상용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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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장관은 이날 시연에서 “ETRI가 CDMA·와이브로·지상파DMB에 이어 또 한 번 세계를 놀라게 한 원천기술 개발의 개가”라며 “미국·유럽·Japan 등 이동통신 선진국에 비해 최소 1년에서 최대 3년 이상 따돌린 기술”로 평가했다. 이 기술을 활용하면 HD급 동영상과 고화질 콘텐츠를 가정이나 사무실·대학 강의실 등에서 실시간 무선환경으로 활용할 수 있는 유비쿼터스 서비스가 실현 가능해진다.
ETRI는 이 기술과 관련, 2006년 4건의 국제특허와 4건의 국내특허를 각각 출원했으며 올해 추가로 16건의 국제특허와 20여건의 국내특허를 출원, 국제표준에 반영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