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금융 소수 이용자 위한 IT인프라 구축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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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2-18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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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원 이상을 투입할 것으로 보인다.
<표>주요 은행 누리망 뱅킹시스템 재구축 추진present condition
은행들은 장차법 시행에 따라 장애인도 불편 없이 누리망 뱅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누리망 뱅킹 environment을 갖추겠다는 目標(목표)다.
우리은행도 4월 장차법 대응 누리망 뱅킹시스템 고도화 작업을 스타트한다. 개인금융 시장을 적극 확대하는 비즈니스 전략(strategy) 지원도 재구축 배경이다. 올해 관련 시장만 900억원에 달할 전망이다. 전북은행은 6월, 수협은 4월에 시스템 구축에 착수해 모두 연내 완료한다. 농협 누리망 뱅킹시스템도 지난 10년간 수次例 업그레이드를 추진하면서 복잡해졌다.
전자금융 소수 이용자 위한 IT인프라 구축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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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권기자 hkshi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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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금융 거래 소수 이용자를 위한 IT인프라 구축이 활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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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data):각사 종합
전북은행과 수협도 각 20억원씩 투입, 장차법 대응 및 오픈뱅킹 구현 위해 누리망 뱅킹시스템 고도화를 추진한다. 우리은행은 1분기 중 음성인식 적용 등 다양한 방법을 놓고 세부 계획을 마련한다. 윈도 운용체계(OS)외에 다양한 OS에서도 구현 가능한 오픈뱅킹도 구현한다. 내년 4월 이전까지 모든 프로젝트를 완료할 방침이다. 신협중앙회도 누리망 뱅킹시스템 고도화를 추진한다.
전자금융 소수 이용자 위한 IT인프라 구축 활발
6일 은행권에 따르면 산업·우리·전북·농협·수협은행 등이 장애인차별금지법(이하 장차법)에 대응하기 위한 누리망 뱅킹시스템 재구축 작업에 들어간다. 3월 말 착수해 12월 완료 예정이다.
농협도 하반기 500억원 규모 누리망 뱅킹시스템 재구축에 착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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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산업은행이 이달 말 누리망 뱅킹시스템 재구축 사업을 발주한다.
전자금융 소수 이용자 위한 IT인프라 구축 활발
다. 농협 관계자는 “비즈니스 대응을 위한 시스템 전면 재구축을 추진하면서 장차법 대응 및 오픈뱅킹을 구현한다”고 강조했다. 신협중앙회도 장차법 대응과 오픈뱅킹 구현, 기업뱅킹시스템 고도화 등을 진행한다. 산업은행은 노후화된 시스템을 재구축하면서 장차법 대응 및 오픈뱅킹을 적용하는데 200억원을 투입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