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
페이지 정보
작성일 23-03-04 09:38
본문
Download : 20040226-.jpg
이는 지난해 4월 30일 기록했던 428(당시 기준으로 42.80)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전반적 약세 흐름 속에 증권주들이 강세로 눈길을 끌었다. 이날 코스닥시장은 4.75포인트 내린 428.93으로 장을 마쳤다. 대형주 가운데 삼성전자(-1.13%)와 한국전력(-1.43%), KT(-0.46%) 등이 약세였지만 SK텔레콤은 지배구조 improvement 기대감 속에 4.65%나 급등했다. 지식발전소(-3.35%), KTF(-2.66%), NHN(-2.6%), 다음(-2.52%), CJ엔터테인먼트(-2.49%) 등은 모두 하락했다. 주가 상승 종목은 337개로 하락 종목 389개를 밑돌았다. 상승 종목은 상한가 23개 등 300개, 하락 종목은 하한가 25개를 포함해 500개였다. 안철수연구소(1.72%), 웹젠(1.62%), 휴맥스(0.92%) 등이 소폭 올랐을 뿐 다수의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은 약세를 면치 못했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13억원과 24억원의 매도 우위를 보인 반면 외국인만 12억원을 순매수했다.
순서
레포트 > 기타
시황
시황
Download : 20040226-.jpg( 80 )
◇거래소=소폭 반등에 그쳤다. 신일산업은 금융 당국에 분식 회계 혐의가 적발됐다는 소식에 하한가로 주저앉았다.
◇코스닥=이틀 연속 연중최저치로 내몰렸다. 시그마컴은 5일째 상한가로 주목받았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이 5일 연속 하락하면서 투자심리가 위축됐다는 평가다. 미 증시 하락 영향으로 외국인이 사흘째 ‘팔자’에 나서고 개인도 장중 순매도로 돌아섰지만 프로그램(program]) 매수세가 시장을 지지했다.
시황
설명
시황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다. 25일 거래소시장은 2.28포인트(0.26%)가 상승한 866.87로 마감됐다. 프로그램(program]) 매매는 963억원의 매수 우위였다. 기관은 351억원을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은 330억원, 개인은 201억원을 각각 순매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