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외국인 `사자`힘입어 엿새째 `상승곡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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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31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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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중에서는 하나로통신이 많은 관심을 끌었다.
[시황]외국인 `사자`힘입어 엿새째 `상승곡선`
[시황]외국인 `사자`힘입어 엿새째 `상승곡선`
8일 거래소시장에서 종합주가지수는 미국증시의 급등소식과 외국인의 6000억원대 대규모 순매수행진에 힘입어 6일째 상승세를 이어가며 4.05포인트 오른 708.34로 마감됐다. 누리망 종목들은 등락이 엇갈린 가운데 NHN·네오위즈·옥션이 소폭내림세에 머문 반면 다음은 1%대의 상승반전에 성공했다.
이날 코스닥지수는 0.11포인트 내린 53.10으로 마감, 8일 만에 하락반전됐다. 종목별로는 전날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가 7%대의 급등세를 탔다는 소식에 힘입어 삼성전자가 3.24% 오르며 40만원선 진입을 시도했고 2분기 실적발표를 앞둔 포스코가 사상최대 매출을 기록할 것이라는 기대를 모으며 5% 이상 상승했다. 단기급등에 대한 부담감을 추스리며 과열양상을 식히는 분위기였다. 하지만 개인의 매도공세가 지수상승의 걸림돌로 작용했고 기관들도 프로그램(program]) 매도물량을 늘리면서 710선 안착은 무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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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외국인들의 집중적인 매수세가 이어지며 한때 54선을 훌쩍 뛰어넘기도 했지만 개인과 기관의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지면서 지수는 하락세로 돌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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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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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주가지수가 외국인 매수세에 실려 엿새 연속 질주했다. 하지만 특소세 관련, 주목을 끌었던 자동차주와 KT·SK텔레콤·삼성전기 등은 매도물량이 늘어나면서 내림세로 기울었다. LG측 증자안에 대한 이사회 결정이 남아 있는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4.59% 오르며 기대감을 더 크게 반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