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필립스, TFT LCD 세계 1위 `굳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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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4-19 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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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필립스LCD(대표 구본준)가 중대형(10.4인치 이상) 박막트랜지스터 액정표시장치(TFT LCD) 부문에서 세계 1위를 굳히기 위해 대대적인 5세대 확장 투자에 들어간다.
LG필립스, TFT LCD 세계 1위 `굳히기`
LG필립스는 이번 확장 투자가 완료되면 P4 라인(1000×1200㎜)과 P5 라인(1100×1250㎜)을 합쳐 총 월 12만개 규모의 5세대 TFT LCD 생산 설비를 확보, 삼성전자와 대만·日本(일본)의 경쟁사들의 추격을 따돌리고 독주 체제를 굳힐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LG필립스, TFT LCD 세계 1위 `굳히기`
구본준 사장은 “이번 5세대 라인 추가 투자 결정으로 LG필립스LCD는 고객이 원하는 모든 제품을 충분히 그리고 가장 효율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최적의 공급 기반을 확보한 세계 최초의 TFT LCD 전문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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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LG필립스측은 “날로 대형화 추세를 보이는 LCD 모니터 및 LCD TV 시장에서 충분한 공급 능력을 확보하고, 폭넓은 시장 대응력을 갖춰 세계 1위의 입지를 공고히 한다는 strategy 아래 두 종류의 5세대 라인을 확보하기로 방침을 정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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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필립스는 특히 4분기 가동 目標(목표)로 추진중인 기존 P4라인의 2단계(페이즈2) 투자까지는 기판 크기를 자체 규격인 ‘1100×1200㎜’로 하되 추가 확장 투자는 경쟁사인 삼성전자의 5세대 기판 규격인 ‘1100×1250㎜’로 확정, 업계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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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필립스LCD는 기존 5세대 라인(P4)이 있는 구미 4공장 내에 총 1조4000억원을 추가 투입, 유기기판 기준으로 월 6만장의 생산 능력을 갖춘 추가 5세대 라인(P5)을 내년말까지 구축키로 하고 본격 설비 투자에 착수한다고 24일 밝혔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이 회사는 지난달 세계 최초로 5세대 TFT LCD라인을 가동하며 생산 능력 기준으로 삼성전자를 제치고 세계 1위에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