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에 관한…
페이지 정보
작성일 23-03-11 22:45
본문
Download : 뇌과학을 통한 리빙포인트_뇌에 관한.docx
반면, 높은 소음 조건에서는 정보 처리가 방해받아 창의성이 저해되었다고 한다. 카페에서 들리는 백색 잡음이 다른 소음을 덮어주어 오히려 집중력을 향상시킨다고 하는데 이것이 사실일까? 이 주제로 인터넷상에 가장 많이 회자되는 논문은 2012년 미국과 캐나다 경영학과 연구팀이 <소비자연구저널(Journal of Consumer Research)에 발표한 것이다. 그리고 어느 조건에서 가장 창의적인지 살펴보았다. 이들의 conclusion 은 보통 소음 상태에서 추상적인 사고가 촉진되어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가장 많이 나왔으며 혁신적인 상품을 선택할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것이다. 창의성과 관련한 과제(problem)를 피험자들에게 제시하면서 생활 소음들을 뒤섞어 만든 잡음을 낮은 톤(50db), 보통(70db) 그리고 높은 톤(80db)의 배경 소리로 들려주었다. 그런데 작업기억력의 정확도를 저해한다는 사실은 학업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말이다. 창의성과 관련한 과제를 피험자들에게 제시하면서 생활 소음들을 뒤섞어 만든 잡음을 낮은 톤(50db), 보통(70db) 그리고 높은 톤(80db)의 배경 소리로 들려주었다.
카페 공부, 심리학, 뇌과학, 창의성, 백색소음
이 주제로 누리망 상에 가장 많이 회자되는 논문은 2012년 미국과 캐나다 경영학과 연구팀이 <소비자연구저널(Journal of Consumer Research)에 발표한 것이다.
백색 잡음은 작업기억의 정확도를 떨어뜨린다. 피험자가 보았던 정보를 기억해야 하는 동안 아무 소리를 들려주지 않거나 ‘삐’ 하는 음 혹은 백색 잡음을 들려주었다. 이들의 결론은 보통 소음 상태에서 추상적인 사고가 촉진되어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가장 많이 나왔으며 혁신적인 상품을 선택할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것이다. 작업기억력은 학업 능력과 상관관계가 높다. 독일 연구진이 2015년에 발표한 논문이다. 연구진은 백색 잡음이 모든 인지기능에 긍정적으로만 작용하는 것은 아니라고 이야기한다.
Download : 뇌과학을 통한 리빙포인트_뇌에 관한.docx( 39 )
보통 소음의 백색 잡음이 창의성을 촉진한다
카페에서 공부하면 집중이 더 잘될까? ‘카페에서 공부가 잘되는 이유’가 인터넷에서는 백색 잡음 때문이라고 한다. 우리가 익숙한 백색 잡음 중 한 가지 예는 라디오에서 ‘지직’거리는 소리이다.
레포트 > 교육계열
다. 작업기억력은 학업능력과 상관관계가 높다. 반면, 높은 소음 조건에서는 정보 처리가 방해받아 창의성이 저해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어느 조건에서 가장 창의적인지 살펴보았다. 그렇기 때문에 새로운 정보를 습득하거나 깊이 사고해야 할 경우 카페에서 공부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보통 소음의 백색 잡음이 창의성을 촉진한다
뇌에 관한 질문_뇌과학을 통한 人生(life) 요법 리빙포인트
설명
카페에서 공부하면 집중이 더 잘될까?
순서
‘카페에서 공부가 잘되는 이유’가 누리망 에서는 백색 잡음 때문이라고 한다. 우리가 익숙한 백색 잡음 중 한 가지 예는 라디오에서 ‘지직’거리는 소리이다. 특히 공부를 할 때는 기억의 저장, 문제해결, 계획 등 고차원적 사고를 하는 데 key point(핵심) 역할을 하는 작업기억을 지속적으로 사용한다. 카페에서 들리는 백색 잡음이 다른 소음을 덮어주어 오히려 집중력을 향상시킨다고 하는데 이것이 사실일까?
지금 紹介(소개)할 논문 결과를 보면 우리가 카페에서 공부를 해야 될지 말아야 될지 심각하게 고민을 해 봐야 한다. 기억을 유지해야 하는 동안 백색 잡음이 배경으로 깔렸더니 작업기억의 정확도가 오히려 떨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