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휴대폰 시장, 아이폰 효율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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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28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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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시장점(長點)유율은 50%로 전월대비 6%포인트 줄어 들며 올들어 첫 하락세를 보였다. 하지만 삼성전자·LG전자 등 국내 업체들의 시장 점유율은 오히려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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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휴대폰 시장, 아이폰 효율 나타났다
11월 휴대폰 시장, 아이폰 효과 나타났다
11월 휴대폰 시장, 아이폰 효과 나타났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11월 휴대폰 시장, 아이폰 효율 나타났다
LG전자는 지난달 휴대폰 시장규모를 전월(135만 7000대) 대비 10% 증가한 149만대 수준으로 추산했다.
삼성은 ‘T옴니아2’ ‘햅틱 아몰레드’ 등을 포함한 스마트폰과 풀터치폰 등 프리미엄폰과 함께 새롭게 출시한 ‘코비’와 ‘매직홀’ 등의 지속적인 판매 확대로 젊은 층의 수요을 적극 흡수했다.
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국내 휴대폰 시장 규모는 전월대비 5.8∼10%의 증가세를 보이며 145만∼149만대 수준으로 집계돼 올해 1월 수준을 나타냈다.
팬택계열은 지난달 25만대 안팎의 판매고를 올리며 10월보다 1∼2% 늘어난 17%의 시장점(長點)유율을 보인 것으로 추산됐다. T옴니아2는 출시 한달만에 누적 판매량 7만대, 하루 개통 최고 7500대를 돌파하며 토종 스마트폰의 자존심을 이어갔다. LG전자는 이달부터 세계 첫 투명폰인 ‘크리스탈’의 국내 출시로 젊은층의 수요를 공략하는 한편, 윈도모바일 6.5를 탑재한 스마트폰 신제품도 내놓을 예정이다. 중·장년증을 위한 특화폰 ‘와인3’도 8만5000대가 팔렸다.
다. 감각적인 디자인과 강렬한 컬러, 3D 모션포토 등 재미있는 기능을 탑재한 코비 역시 출시 2주만에 누적판매 8만대를 넘어서며 초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아
11월 전체 시장 규모를 전월(137만대) 대비 5.8% 늘어난 145만대로 집계한 삼성전자의 11월 판매량은 72만500대에 달했다. 지난달 국내 휴대폰 시장은 ‘아이폰 效果’를 톡톡히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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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지난 7월부터 나타난 4개월 연속 감소세를 되돌린 것으로 아이폰을 견제하기 위해 국내 이동통신사와 제조사들의 공격적인 marketing 과 지난 28일 정식 출시된 아이폰의 판매물량(사전예약 6만5000대)이 포함된데 따른 것으로 analysis(분석) 된다된다. 아이폰 출시에 따른 이통사들의 보조금 확대가 시장의 경쟁을 촉발하면서 전반적인 수요 반등을 이끌어 냈기 때문이다. 이 가운데 33만대를 판매하며 22.1%의 시장점(長點)유율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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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지난 9월 출시된 뉴초콜릿폰은 누적 판매량 10만5000대를 넘어섰고 이달 중순 골드 컬러의 뉴 초콜릿폰이 연말 수요를 자극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