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환율 불안 악재…840선 무너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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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29 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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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린 종목은 439개(하한가 3개)로 오른 종목 303개(상한가 35개)를 크게 웃돌았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다.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매도에 나선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의 KTF, 인터넷(Internet)주들의 약세가 전체 지수를 끌어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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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환율 불안 악재…840선 무너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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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코스닥시장은 전날보다 1.37p 오른 445.88로 출발했으나 곧 하락 반전한 뒤 낙폭을 키워 결국 6.7p(1.51%) 떨어진 437.81로 장을 마감했다. 삼성전자(-2.45%), SK텔레콤(-0.68%), KT(-0.22%) 등 시가총액사 대부분이 약세였다. 선진 7개국(G7) 재무장관 회담을 앞두고 환율 불안감이 커졌고 이에 따라 외국인 매도세가 강화되면서 낙폭이 컸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도 새롬기술(4.95%), 레인콤(3.55%) 등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약세로 마감했다. 또 기관도 28억원의 매도 우위를 보인 가운데 개인은 171억원을 순매수했다.
기관은 프로그램(program]) 순매수(937억원)에 힘입어 1597억원 매수 우위였으나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1597억원과 83억원 순매도를 기록했다. 3일 거래소시장은 전날보다 15.02p(1.75%)가 떨어진 839.87로 마감됐다. 상승 종목은 상한가 51개 등 324개, 하락 종목은 하한가 9개를 포함해 503개였다. 외국인은 4일 만에 ‘팔자’로 돌아서 89억원을 순매도했다.
◇거래소=환율 불안 악재가 터지며 840선이 무너졌다. 반면 현대엘리베이터가 지분 경쟁 재연 조짐에 사흘째 급등했고 LG카드도 5일째 상한가를 기록했다. 특히 지식발전소, 다음, 옥션, 네오위즈, NHN 등 인터넷(Internet)주들이 동반 약세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