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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O BIZ]모바일 · 소셜 · 클라우드...`돈 버는` 기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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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4-02 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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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0여개 세션으로 구성된 심포지엄을 관통한 주제는 △모바일 △클라우드 △소셜 미디어 △정보 혁신이 가져올 기업 IT strategy 變化(변화)였다. 소셜 미디어를 활용하는 정책과 조직, 뚜렷한 목적, 관리 방안(方案)까지 갖춰진 상태를 의미한 것이다.

 가트너는 ‘모바일 트렌드와 주목해야 할 10대 기술’을 △HTML5 △근거리통신칩(NFC)과 터치 기술 △플랫폼 독립적인 툴 △위치와 상황인지(실내 및 실외) △블루투스4 △802.11ac △M2M-셀룰라와 와이파이 △증강현실 △멀티플랫폼 모바일디바이스관리(MDM) △LTE로 定義(정의)했다.


 임직원들은 ‘소비자화’되고 있다. 또 도미노 피자는 위치정보를 이용한 포스퀘어 서비스를 이용해 매출을 29% 끌어올렸다. 일명 ‘클라우드 서비스 중개업’이란 신규 업종이 생겨난다는 것이다. 떠오르는 기술이 아닌 매출과 성과 기반 핵심 기술로 본 것이다. 개인기기로 업무를 보는 임직원이 많아지면서 기업은 ‘개인’과 ‘임직원’을 두고 혼돈을 겪게 됐다.
 이를 위해 소셜 미디어가 아닌 ‘소셜 조직체계’가 필요하다고 봤다.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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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닉 존스 가트너 애널리스트는 ‘모바일 시나리오-혼돈, 복잡, 그리고 기회’ 세션 발표에서 모바일이 소비자와 기업 임직원 행동양식에 큰 變化(변화)를 가져왔다고 analysis(분석) 했다. 16일부터 닷새간 미국 올랜도 월트디즈니 돌핀 리조트에서 개최된 이 행사엔 글로벌 CIO 2000여명을 포함한 IT 임원 8500여명이 참석해 내년을 조망했다. 다양한 기기와 앱을 구입하고 개인 취향 IT strategy을 세운다. 기술이 아닌 대량 협업으로 그 效果를 낼 수 있을 것으로 봤다. 퍼블릭 클라우드를 도입하면 기술적으로 용이하고 비용을 줄일 수 있다. 우선 작은 프로젝트부터 스타트해 단계적으로 확산하라고 조언했다.


 가트너는 2013년까지 약 80%의 클라우드 보안 사고가 관리자에 의해 발생할 것으로 봤다.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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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

 ‘모바일 2세대’를 定義(정의)한 가트너는 CIO도 반드시 △제공해야 할 서비스 종류 △활용할 자원과 기술 △아직 미성숙한 기술 관리와 리스크 차원에서 모바일 strategy을 새로 짜야 한다고 제시했다. 특히 가트너는 ‘2012년 strategy기술 톱10’ 1순위로 스마트패드를 지목했다. 가트너는 2016년까지 절반의 IT 공급자들과 30%의 IT 조직이 클라우드 서비스 중개업을 영위할 것으로 예상했다. 소비자들도 바뀌고 있다.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우선적으로 도입하는 것만이 모든 기업에 답은 아니다. 리더십과 관리 역량도 중요하다.
 전통적 제조 산업에서도 소셜 미디어로 △고객 목소리(VOC) 청취 △임직원 간 협업 증가 △기업 외부 네트워크 혁신 △소비자들과의 online 커뮤니티 △신규 인력 채용에 활용하는 등 소셜 미디어 strategy 수립 필요성(必要性)은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이에 ‘페이스북 效果’로 새 비즈니스를 창출하는 방안(方案)이 첫 번째로 제기됐다.
 올해 이미 약 60%의 기업이 소셜 미디어를 사용하고 있으며 20% 이상의 기업이 준비를 하고 있다. 가트너 심포지엄에서 도출된 기술별 핵심 이슈를 요점한다.

 클라우드 컴퓨팅 관련 조직과 인력 체계 중요성도 부각됐다. 이에 이메일 등 가벼운 시스템부터 퍼블릭 클라우드를 도입해 확산해 나가는 방안(方案)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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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라우드, 단계적 도입으로 strategy적 접근=가트너는 올해 이후 5년간 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에서 △퍼블릭 서비스 △프라이빗 서비스 △하이브리드(퍼블릭+클라우드) 서비스가 공존할 것으로 전망했다.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연동하는 일방향적 소셜 미디어 활용을 넘어서는 개념(槪念)이다. 다양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적절히 배치하고 가치를 매겨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이들이 부상할 것이란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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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셜 미디어, ‘어떻게’ 활용하는지가 매출 좌우=가트너는 소셜 미디어 strategy이 기업 매출에 직접 effect을 미치는 시대의 도래를 선포했다.  전자신문 CIO BIZ+는 국내 언론사 가운데 단독으로 현지 취재를 진행했다. 가트너는 내년 약 20% 임직원들이 노트북PC 대신 스마트패드로 전환할 것으로 봤다. 이 키워드에 대해 지난해보다 한층 구체화되고 현실적인 과제, 전사에 걸친 단계적 도입 방안(方案)이 제기됐다는 점이 특징이다.
 ◇톱 키워드 ‘모바일’…기업 IT 향방을 바꾸다=심포지엄을 가장 뜨겁게 달군 이슈는 ‘스마트패드(태블릿PC)’가 가져올 變化(변화)에 대한 CIO의 과제였다. 기존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 사업자들과 다르다. 해외에서는 이미 IT서비스 및 통신 기업이 클라우드 서비스 중개자로 변신했다. ▶본지 10월 17일자 2면 참조
레포트 > 기타
 클라우드 확산으로 IT 산업구도 전반에 지각변동이 일 것이란 전망도 고개를 들었다.
 P&G는 올드 스파이스 브랜드 마케팅을 위해 유튜브와 트위터를 구전 마케팅에 활용했다. ‘IT의 소비재화’ 현상에 따른 기업 내 정책 중요성을 강조한 것이다.
세계 최고정보책임자(CIO)들이 가장 주목하는 행사인 ‘가트너 심포지엄/IT엑스포 2011’이 20일(현지시각) 막을 내렸다.

유효정기자 hjyou@etnews.com



 올랜도(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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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바일 인터페이스’ ‘상황과 소셜 사용자 경험’ 등 스마트폰과 스마트패드에 적용될 수 있는 다양한 주변 기술도 2012년 상위 strategy 기술에 포함되면서 부상했다. 지난해까지는 급부상한 주목 기술이었다면 올해는 임직원 간 협업, 소비자와 소통을 넘어 비즈니스 效果와 연계할 수 있는 전사적이고 단계적 도입 방안(方案)이 제시됐다. 가트너는 2015년 기업 모바일 앱 개발 프로젝트는 PC용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의 4배에 달할 것으로 봤다.






 기업 내 애플리케이션마다 클라우드 서비스를 각기 사용하기 때문에 이를 모델링하는 중개자들의 중요성은 더 커졌다. 비용 절감과 민첩성, 보안 등 요소를 고려해 strategy적 클라우드 서비스 도입 strategy을 세워야 할 시점이란 설명(explanation)이다. 단 ‘보안’ 요구 사항 조사를 면밀히 판단해야 실패를 줄일 수 있다.
 캐롤 로즈웰 가트너 애널리스트는 “마케팅, 전자 상거래, 프로모션, 집단 지성, 서비스 지원, analysis(분석) 등 기업에 적합한 소셜 미디어 적용 영역 고민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토마스 비트만 애널리스트는 프라이빗 클라우드 서비스 구축을 위해 △리더십 △서비스 定義(정의) △기술의 다각도 검토 △이점 도출 △비즈니스 케이스 구현 △인력 개발 계획 △비즈니스 관리 플랜 개발 △기술 플랜 개발 △프로세스 플랜 개발 △작게 스타트하고 크게 생각하기 등이 중요하다고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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