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융합기술 산업화 눈앞]나노융합기술, 산업화가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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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4-04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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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지역에서 나노융합기술을 산업화로 이끌어내는 첨병역할을 하고 있는 나노융합실용화센터(센터장 송규호)의 差別(차별) 화된 기업지원서비스와 성과, 그리고 나노기술 산업화를 통해 강소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는 지역 대표기업들을 조명해본다. 또 제주스마트워터 산업육성 공동 기획도 물-에너지-나노로 이어지는 기술적 초광역연계로 예타사업을 진행 중이며, 나노융합 2020과 관련해 내년에도 나노융합플랫폼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아
설명
인력양성사업의 경우 BCM(Basic.Core,Master) 인증시스템을 통해 교육이수 수준에 따른 개인별 이력관리 및 인력수급 모니터링 시스템을 운영해 지난 한해 산업체 인력 1884명을 대상으로 전문교육을 실시했다.
아울러 글로벌 기술선점 소형 방사성 동위원소전지 기술개발 및 MNB 허브구축사업도 올해부터 6년간 240억원을 투입된다된다. 이제는 그동안 확보한 원천기술과 인프라를 제대로 활용해 상용화의 결실을 맺을 때가 됐다.최근에는 대경LED포럼을 구성, LED 특화분야 산업화 戰略 수립 및 클러스터 구성에 센터가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다아
◇연구기관 간 협력이 산업화의 지름길=초광역권 연계협력 못지않게 지역 연구기관 간 협력도 산업화를 촉진시키는 힘이 되고 있다아 지난해 센터가 수주한 감성터치 관련 예타사업은 모바일융합센터의 모바일융합 신산업글로벌 경쟁력 강화사업과 연계돼 추진 중이다.
그 외 IT융복합 신재생에너지 시범단지 구축사업은 태양광 실증 기반조성 및 기업네트워크 운영 등을 위한 사업 등 다양한 초광역 또는 광역 연계사업들이 신규 사업을 추진중이다.
<편집자주>
지난 2004년 설립된 대구테크노파크 나노융합실용화센터는 나노융합의 R&D 지원과 네트워크 등을 통해 기술의 산업화를 이끌어내는 중심역할을 하고 있다아 나노기술의 산업화에는 현장밀착형 기업지원시스템(CS:Company Supporter)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政府(정부)는 거대산업으로 부상 중인 나노산업을 선점하기 위해 내년부터 9년간 1조3500억원 R&D 자금을 투입하는 ‘나노융합 2020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다.
다. ‘나노융합 2020’은 상용화를 위한 R&D과제를 수행해 나노혁신제품을 개발하고 중견기업을 육성하는 것이 주요 골자다. 우선 기반구축의 경우 센터 내 장비 사용 의뢰가 지난해에는 전년도(2009년)에 비해 44.8%, 장비수익금은 21,8%가 늘었다.[나노융합기술 산업화 눈앞]나노융합기술, 산업화가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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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융합관련 신규 사업 기획 활발=센터는 기업지원 및 현장수요를 반영한 기획으로 NT-IT융합 신소재, 에너지 신소재 등 나노융합 신소재 분야 政府(정부) 정책사업을 새롭게 기획하고 수주하는 베테랑 지원기관으로 거듭나고 있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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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바이오산업지원센터와는 나노-바이오융합을 위한 초광역 구강세라믹스 부품소재 밸류업(Value-UP)사업을 기획해 덴탈용 부품소재 전후방산업 연계를 통한 덴탈바이오산업의 벨류체인을 완성한다는 계획이다.
순서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기술지원과 기술개발사업으로는 13건의 R&D 과제를 수행했고, 18건의 시제품 제작이라는 가시적 성과를 거뒀으며, 지난해 국가적으로 지원하는 WPM(World Premier Materials)사업에 센터가 지원한 중소기업 2개사가 선정되기도 했다. 센터는 이 두개의 예타사업을 기반으로 올해 스마트폰에 적용되는 최신 터치기술 개발 및 관련 기업육성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또 대경나노산업연합회, 대경파인세라믹협의회, 감성터치산업협의회, 마그네슘부품산업협의회, 태양광시범단지클러스터 등 관련 단체를 묶어 나노산업의 전국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하기도 했다.
나노관련 원천기술 확보에 초점을 맞춘 the twenty-first century 프런티어사업이 올해 대부분 마무리된다된다.
센터는 향후 5년 안에 10개 이상의 나노융합 상용화 지원 및 2개 이상의 the gist플랫폼 개발이라는 目標(목표)를 달성할 계획이다.
현장밀착형 기업지원시스템을 통해 전주기적 기업지원서비스 체계 improvement(개선), 사업 간 시너지 效果 창출 및 조기 성과창출을 이끌어내고 있는 것이다. 특히 이 사업은 동위원소의 베타선을 활용, 극한 環境에서도 작동 가능한 반영구적 에너지 저장시스템 기술개발 및 상용화 제품을 目標(목표)로 추진 중이다. 이를 위해 현재 전국의 나노관련 인프라와 협력해 나노융합상용화 플랫폼 촉진 및 활용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아
◇지리적 및 기술적 연계협력 사업에 매진=IT와 BT 등 다른 분야 기술과의 접목이 쉬운 나노기술의 특성(特性)상 시너지效果를 배가시킬 수 있는 기술적 연계협력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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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적 경계를 넘는 연계협력도 이어지고 있다아 대구경북지역 자동차산업의 구조고도화를 위해 대경 차세대 자동차부품개발 및 기업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태양광 부품소재 및 수소연료전지 기업지원사업을 통해 이미 구축된 센터의 태양광 및 수소연료전지 인프라와 인력을 활용해 기업의 기술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기업지원을 펼치고 있다아
우선 기획사업으로 초광역권 연계 협력을 통한 융합형 신사업 창출 및 비즈니스 모델 구축을 위해 대구-창원-목포-서울-이천-강릉을 연결하는 ‘르네상스 세라믹(가칭)’ 예타사업을 기획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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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지원성과도 쑥쑥=지난 한해 동안 나노관련 기업지원 성과도 적지않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