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TV 인터넷(Internet)전화 가입자 이달 말 40만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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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4-16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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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TV 인터넷(Internet)전화 가입자 이달 말 40만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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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TV의 누리망 전화사업은 올 하반기 더욱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케이블텔레콤을 통한 누리망 전화 가입자 수는 매일 1000∼2000명이 늘고 있는 만큼 이달말 40만명 돌파가 예상된다. 이를 기념해 케이블업체들은 책략 콘퍼런스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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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TV 인터넷전화 가입자 이달 말 40만 넘는다
케이블TV 인터넷전화 가입자 이달 말 40만 넘는다
1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케이블TV업체들이 누리망 전화사업을 위해 설립한 한국케이블텔레콤의 누리망 전화 가입자는 6일 현재 38만2580명이다. 이 자리에선 향후 누리망 전화의 시장 展望(전망) 과 결합상품으로 인한 방송통신업계의 環境(환경) 變化(변화), 케이블업계의 성공사례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 이 시기엔 전열을 정비한 IPTV업체들의 통합 할인상품이 봇물을 이룰 展望(전망) 인 만큼 케이블업체들도 이에 대비한다는 책략을 세우고 있기 때문이다. 케이블TV 진영의 누리망 전화사업은 2007년 6월 시작됐지만 지난해 5월 이후 SO들까지 가세하면서 본격화됐다.
한정훈기자 existen@etnews.co.kr
케이블TV 인터넷(Internet)전화 가입자 이달 말 40만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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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만 돌파를 기념해 케이블TV 진영은 책략 발표 자리도 마련했다.
케이블TV방송협회 관계자는 “향후 서비스의 승패는 누가 더 나은 결합상품을 내느냐에 달려있다”며 “같은 관점에서 누리망 전화의 성공 여부는 케이블업체에 아주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 중 CJ헬로비전이 가장 많은 고객을 확보해 현재 11만 고객 돌파를 앞두고 있다 티브로드는 6만7000명 수준이다. 특히 오는 6월 이동통신재판매(MVNO) 도입을 골자로 하는 전기통신사업자법이 마무리된다면 ‘이동통신과 누리망 전화’를 묶는 결합상품 출현도 예상할 수 있다
이달말 케이블TV 누리망 전화 가입 고객이 40만명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같은 속도에 관련 업계도 놀라워하고 있다 CJ헬로비전 측은 “올초 5만4000명 고객이 4개월 만에 10만8000명으로 두 배가 증가했다”며 “통화 품질 불만도 거의 없어 홍보가 지속되면 가입자가 폭발적으로 늘 것”이라고 말했다. 누리망 전화를 위해 케이블MSO들이 연합 출자해 만든 한국케이블텔레콤은 오는 14일 ‘누리망 전화사업의 성공을 위한 케이블 진영의 대응 대책’이라는 주제로 서울 연세빌딩에서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