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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서비스시장 5년간 `쾌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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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4-21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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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전체적으로는 흑자전환에 성공했으나 후발·소규모 사업자들의 수익구조는 열악한 실정이다. 그러나 시외전화부문이 기간통신사업자에 비해 경쟁력이 여전히 떨어지는 데다 별정 국제전화 시장도 감소추세를 보이고 있어 展望(전망) 은 불투명하다. 지난해에는 34.9% 증가한 1053만명이 초고속인터넷에 가입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오는 2007년에는 가입자가 1428만명에 달하고 보급률은 29.2%에 이를 것으로 추산했다.
 데이터네트워크서비스는 향후 네트워크의 고속화·광대역화·글로벌화 경향에 힘입어 2002년부터 2007년까지 연平均(평균) 19.6% 성장할 展望(전망) 이다. 그러나 1위 사업자가 전체시장의 43%(2001년), 4위까지가 65%를 점유하는 등 시장쏠림현상이 심화돼 사업자 수 증가와 관계없이 몇몇 사업자의 매출증가가 전체시장 규모의 확대로 이어지고 있따  
통신서비스시장 5년간 `쾌청`


앞으로 5년간 통신서비스 분야는 차세대형 서비스로 전환하면서 꾸준한 성장세를 유지할 展望(전망) 이다.
 지난해 8439억원의 시장을 형성한 별정2호 시장도 KT의 무선재판매가 56%를 차지하는 쏠림현상이 나타나고 있따 특히 인터넷전화(VoIP)사업자들의 경우 기간사업자의 경쟁정책으로 앳폰텔레콤의 도산 등 어려움을 겪고 있따 별정3호 시장의 경우 2524억원 규모를 보였으며 역시 1위사업자인 KTS가 48%의 시advantage(장점) 유율을 기록하고 있따

 시외전화서비스 매출 2%

통신서비스시장 5년간 `쾌청`
통신서비스시장 5년간 `쾌청`
 무선분야의 경우 신규가입자 증가는 기대하기 힘들지만 무선인터넷 이용 증가, IMT2000 상용화 등으로 가입률이 연平均(평균) 2.4%씩 성장해 오는 2007년에는 가입자가 3629만명(보급률 76%)에 이를 것으로 展望(전망) 했다.
 ◇기간통신부문=앞으로 5년간 무선통신분야의 성장률은 과거에 비대 다소 주춤하는 데 비해 유선분야는 초고속인터넷 등을 기반으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展望(전망) 됐다.
 지난 2001년 1조5157억원 규모의 부가통신망 서비스(온 라인정보제공·신용카드검색 등)는 PC통신 서비스의 규모가 줄어듦에 따라 시장규모는 감소하고 있으나 인터넷접속서비스의 비약적인 성장이 기록된다 KT·데이콤 등 기업대상 ISP시장은 상위 3개 사업자가 시장의 54.8%를 차지, 대규모 ISP의 시장지배력이 커지고 있따 업계는 과열경쟁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인터넷방송·IDC·사이버증권 등 다양한 부가서비스로 사업영역을 다각화, 시장변화에 대응해 나가고 있따 기술적으로는 VDSL의 확산, 서비스 측면에서는 콘텐츠 전송네트워크 서비스의 확산 등이 긍정적인 요소로 꼽히고 있따
 국제전화서비스 매출 5.1%

 ◇별정통신부문=별정통신서비스는 지난해부터 2007년까지 연平均(평균) 15.49%의 높은 성장률을 유지할 것으로 展望(전망)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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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정1호 시장은 지난해 4212억원의 시장을 형성, 전년대비 31%의 성장세를 보였다.  
 시내전화서비스 가입자 1.8 매출 0.8,
 |기간통신서비스 平均(평균)성장률| (2002∼2007년, 단위: %)
 KISDI는 앞으로는 VDSL이 기존 ADSL 가입을 대체하는 등 신규가입자는 제한 것이겠지만 정부가 초고속인터넷을 보편적 서비스 범주에 포함시키는 작업을 추진하고 있어 향후에도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내다봤다.

 TRS 가입자 12.7, 매출액 12.7


 
레포트 > 기타

설명
 ◇부가통신부문=국내 부가통신서비스 시장은 2001년 2조5881억원의 매출을 달성했으며 앞으로 인터넷의 확산, 전자상거래의 활성화, 고속네트워크에 대한 수요증가 등에 힘입어 향후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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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입자 측면에서는 지난 2001년 전년에 비해 73.5% 성장, 모두 753만명이 초고속인터넷에 가입했다. 부가통신에서는 인터넷의 확산, 전자상거래의 활성화, 고속네트워크에 대한 수요증가 등에 힘입어 향후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된다
다. 회선교환·패킷교환 등 저속데이터네트워크가 현재 시장매출액의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지만 멀티미디어 플랫폼의 급속한 확산으로 기존 텍스트 전송중심 저속네트워크는 쇠퇴하고 대용량 고속서비스인 VPN 및 ATM서비스는 성장이 예상된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이 7일 발간한 정보통신산업동향에 따르면 기간통신·별정통신·부가통신을 막론하고 가입자·매출 규모 등이 지속적으로 커 나갈 것으로 분석됐다. 이에 비해 그동안 유선분야는 초고속인터넷서비스 시장과 전용회선시장의 성장을 바탕으로 오는 2007년까지 5.4%의 연平均(평균)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내다봤다.

 이동전화서비스 가입자 2.4, 매출 3.9
 초고속인터넷서비스 가입자 6.3, 매출 9.1
통신서비스시장 5년간 `쾌청`
 
 KISDI는 무선통신분야의 성장률이 이동전화서비스 시장의 가입자 포화로 인해 연平均(평균) 성장률이 3.9%에 그칠 것으로 예측했다. 이에 따라 2007년 약 1조5739억원 규모의 시장을 형성할 것으로 보인다.

 기간통신서비스 매출 4.5
 무선통신 매출 3.9


 무선데이터통신 가입자 -0.2, 매출액 -0.2
순서
 무선호출서비스 가입자 -25.2 매출 -37.2

 유선통신 매출 5.4
 기간통신부문에서는 무선은 3세대로의 전이가 이뤄지며 유선에서는 초고속인터넷을 중심으로 성장할 展望(전망) 이다. 별정통신은 높은 성장률을 보이겠지만 사업자간 ‘쏠림현상’이 심화될 것으로 예측됐다.
 시장쏠림현상도 나타나 1위 사업자인 SK텔링크가 전체의 26%를 차지했으며 상위 10개 업체가 전체의 81%를 점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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