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U텔레콤월드 2006]세계 정보통신의 중심에 선 아시아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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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2-07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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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텔레콤월드 2006]세계 정보통신의 중심에 선 아시아의 힘
[ITU텔레콤월드 2006]세계 정보통신의 중심에 선 아시아의 힘
아시아는 미국과 유럽이 100여 년 넘게 유지했던 정보통신기술 선도력을 넘겨 받았다. ITU텔레콤월드가 사상 처음 스위스 제네바를 떠나, 그것도 아시아의 한복판인 홍콩으로 간 것은 이러한 시대 變化(변화)를 상징한다. point 기품 기술은 자타 공인 세계 최고다. 서비스를 구현하는 단말기 제조 기술도 세계 최고 수준이다. 부품과 주변기기 제조 경쟁력을 갖춘 대만과 소프트웨어에서 처음 해 이젠 제조로 확대해 ‘포스트 차이나’를 넘보는 인도도 있따
‘ITU 텔레콤 월드 2006’은 세계 정보통신의 ‘핵’으로 부상한 아시아의 힘을 온몸으로 느끼는 자리가 될 展望이다.
[ITU텔레콤월드 2006]세계 정보통신의 중심에 선 아시아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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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na은 세계 최대 수요처라는 구매력으로 글로벌 IT기업들을 주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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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텔레콤월드 2006]세계 정보통신의 중심에 선 아시아의 힘
한국, china, 日本 등을 비롯한 아시아 기업들은 미국과 유럽을 뛰어넘어 세계 정보통신 시장과 기술 모두를 주도한다. IPTV는 상용화에 이르지 않았지만 구현 기술은 최고다. china은 나아가 한국과 日本 에 못지 않는 통신 기술 강국으로 도약한다는 전술 아래 기술을 축적중이다. 한국은 무선누리망 와이브로, 3.5세대 이동통신(WCDMA/HSDPA), 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DMB) 등 세계에서 첨단 통신서비스를 구현했다. 그간 닦은 실력을 이번 행사에서 맘껏 뽐낼 예정이다.
日本 은 신규 서비스 도입에 있어 한국에 뒤지지만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로 세계 정보통신을 선도한다. 한국과 日本 은 세계 최첨단 통신방송 융합 서비스와 관련 모바일 제조 기술로 세계 통신 기술을 이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