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으로도 때리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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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1-03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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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뉴스를 보면서 북한을 돕기 전에 우리나라에 가난한 사람들부터 도와야지 하는 생각에 비판을 한다. 그러나 나는 우리나라의 어려운 사람들을 도운 기억이 없다.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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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기술,레포트
이 책을 보기 전에 우선 title proper(제목)이 너무 마음에 들었다. 마치 일제시대의 日本(일본)이 우리민족을 고문하고, test(실험) 을 자행했던 것이 떠올랐다.
‧ 울지 않는 아이들
‧ 난민으로 살아가는 사람들
• 느낀점~*
뉴스를 보면 북한을 돕기 위해 쌀과 소를 보내는 등 여러 물자를 지원하는 장면이 나온다. 참 남을 돕는다는 것이 이렇게 실천하기 힘든 것이었다니. 내가 한심해진다. 꽃으로도 때리지 말라. 세계에는 꽃으로도 때리지 말아야할 사람들, 마음 저린 아이들이 너무도 많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세계에 수많은 고통 속에 사는 사람들, 너무도 상세하게 설명(說明)되어있어서 더욱 끔찍했던 일들, 사람으로서는 자행할 수 없는 일들도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나는 그동안 잠시 잊고 있었던 것일까. 나는 그동안 눈을 막고, 귀를 막고 있었던 것일까.
레포트/공학기술
꽃으로도때리지말라[1]
• 줄거리~*
‧ 아직도 전쟁은 끝나지 않았다. 꽃으로도 때리지 말라. 세계에는 꽃으로도 때리지 말아야할 사람들, 마음 저린 아이들이 너무도 많았다. 나는 부끄러워 고개가 숙여진다. 티비에 전화만 하면 1000원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도 나는 해 본적이 없다. 나는 그동안 잠시 잊고 있었던 것일까. 나는 그동안 눈을 막고, 귀를 막고 있었던 것일까.꽃으로도때리지말라[1] , 꽃으로도 때리지 말라공학기술레포트 ,
다. 지금 나는 따뜻한 방에서 편안하게 있지만 …(dr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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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으로도 때리지 말라
이 책을 보기 전에 우선 제목이 너무 마음에 들었다. 이것이 지금 현재도 일어나고 있을지도 모르는 일이다. 하루에 군것질에는 천원, 이천원을 펑펑 쓰면서 길에 도와 달라고 손 내미는 사람에게는 1000원도 도와 드린 적이 없었던 것 같다. 정말 너무도 끔찍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