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국내서도 사이보그 로봇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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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1-30 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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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학기술원(KAIST) 마이크로로봇설계교육센터(MRDEC·센터장 김종환)가 17일 KAIST 인공위성센터 세미나실에서 개최한 ‘국제 지능로봇 기술 포럼’에서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김문상 박사는 오는 2009년께면 사이보그 연구가 본격화되고 늦어도 3년 후인 2012년께는 원시형 사이보그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 박사는 “IT·BT·NT 등의 기술융합 가속화로 로봇산업이 돌파형 혁신기술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게 될 것”이라며 “원격진료나 안락한 주거環境 조성 등 로봇이 새로운 형태의 사회문화를 형성하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외에도 의료용 로봇과 나노구동·고출력구동기가 2004년 국가적인 차원의 연구에 들어가 늦어도 2008∼2011년께는 일반화된 형태의 제품들이 출시될 것으로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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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박사는 애완용·오락용 로봇의 경우 2007년 하반기께 보편화 시대에 접어들 것이며, 최근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정용 서비스 로봇도 2010년께에는 PC처럼 1가정 1로봇 시대를 맞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2012년 국내서도 사이보그 로봇 탄생
2012년께면 국내에서도 인간과 유사한 형태의 사이보그 로봇이 탄생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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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국내서도 사이보그 로봇 탄생
2012년 국내서도 사이보그 로봇 탄생
2012년 국내서도 사이보그 로봇 탄생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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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2008년께 착용텔레로봇기술과 초정밀·지능제어기, 고집적 센서가 융합된 멤스(초미세기계가공)기술 등이 자리잡게 되며, 2012년 전후로 장애인·노약자 보조로봇의 보편화와 함께 우리나라가 취약한 군사용 로봇 분야도 두각을 드러낼 것이라고 예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