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제조업 대달 경기도 `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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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2-05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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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회장 김용구)에 따르면 지난 14일부터 19일까지 6일간 1500개 중소제조업체를 대상으로 2월 업황展望(전망) 건강도지수(SBHI)를 조사한 결과, 기준치 100(100 이상이면 호전, 100 미만이면 악화)을 크게 밑도는 74.5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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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IT유관업종들은 △사무·계산 및 회계용기계(83.3) △전기기계 및 전기변환장치(72.5) △전자부품·영상·음향 및 통신(81.5) △의료·정밀·광학기기·시계(85.7) 등 80내외로 기준치를 크게 밑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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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제조업 대달 경기도 `우울`
중소기업의 2월 경기展望(전망) 이 여전히 비관적인 것으로 조사됐다.
다.
중소제조업 대달 경기도 `우울`
중소제조업 대달 경기도 `우울`
중소제조업 대달 경기도 `우울`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기업 유형별로는 벤처기업이 93.8로 기준치보다는 낮았으나 지난달(91.4)보다는 올랐으며, 일반기업은 73.0으로 73.6을 기록한 지난달에 비해 더욱 나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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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월중 중소제조업 업황실적 SBHI는 내수부진 장기화 및 환율하락 등으로 70.1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