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학부모, 누리망 안전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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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2-24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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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학부모, 인터넷 안전하지 않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초등학생 학부모, 누리망 안전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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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 10명 가운데 8명은 스팸메일과 폭력, 음란물의 범람 등을 이유로 인터넷(Internet)이 초등학생에게 안전하지 않다는 우려를 갖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다.
한편 자녀의 올바른 인터넷(Internet) 사용을 위해 학부모들은 자녀가 접속한 인터넷(Internet)사이트를 점검(542명 40.0%)하거나 유해물 차단 프로그램(program]) 을 설치(252명 18.6%)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초등학생 학부모, 누리망 안전하지 않다
NHN(대표 이해진·김범수)이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 4일까지 靑少年보호위원회(위원장 이승희 http://www.youth.go.kr)와 공동으로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 135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초등학생 인터넷(Internet) 문화’ 온 라인 설문조사 결과 1126명(81.3%)이 인터넷(Internet)은 자녀에게 안전한 공간이 아니다라고 응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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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스팸메일 차단을 위해 학부모들은 사전에 차단할 수 있는 어린이 전용메일(550명 40.6%)이 필요하다고 주장했고 강력한 법적 규제(442명 32.6%), 성인광고 업체의 자발적인 자제(321명 23.7%) 등을 주문했다.
초등학생 학부모, 인터넷 안전하지 않다
학부모들은 가장 유해한 인터넷(Internet) 요소로 음란 및 폭력(822명, 60.7%)을 꼽았고 성인광고와 스팸메일(377명 27.8%), 게임(120명 8.9%), 채팅(32명 2.4%) 순으로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