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외국인 2000억대 매수 `전강후약` 장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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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17 0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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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는 5일선이 놓여있는 45선을 훌쩍 넘기기도 했지만 장세를 이끌어갈만한 뚜렷한 매수 세력이나 주도주가 등장하지 못하면서 반등 탄력이 점차 둔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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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옥션은 6.60%가 급락했고 네오위즈는 1.28%가 떨어진 반면 다음은 강보합세를 보이는 등 인터넷 관련주의 등락이 엇갈렸다. 코스닥에선 KTF가 1.44% 하락했고 NHN은 보합으로 장을 마쳤다.
[시황]외국인 2000억대 매수 `전강후약` 장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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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별로 보면 거래소에선 삼성전자가 뉴욕 증시의 반도체 강세에 힘입어 큰 폭으로 오르며 상승장을 이끌었지만 후속 매수세가 약화돼 결국, 40만원선 진입에 실패했다. 결국 지수는 전날보다 1.46포인트 상승한 697.52에 마감했다. 시가총액 상위업체중 포스코, LG전자, 현대차, 삼성SDI, 현대모비스가 1∼2% 오름세를 유지했고 SK텔레콤, 한국전력, KT 등은 소폭 내림세를 보였다.
종합주가지수가 나흘만에 소폭 상승했다. 하나로통신도 외자 유치 논란속에 2.56% 올랐다. 주가는 전일보다 1.42% 오른 39만2000원을 기록했다. 한때 5일 이동average(평균)선을 돌파하며 710선대에 다가서기도 했던 지수는 오후장 들어 상승 탄력이 둔화돼 강보합권 수준으로 밀려났다. 하지만 호로그램 매도 물량이 급증하며 지수 움직임에 걸림돌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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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시장도 0.01포인트 상승한 44.86에 마감했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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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종목의 강세를 바탕으로 뉴욕 증시가 상승 반전했다는 소식이 호재로 작용했고 외국인 투자가들이 2000억원대의 강한 매수세를 보이면서 상승장을 이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