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讀書感想文]인간의 제 1 본능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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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2-12-10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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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앞에서는 항상 나는 어린 애가 되어만갔다. 이렇게 딜레마에 빠지던 중 우리의 모습을 생각해 봤다. 자신이 사랑을 받는 만큼 돌려주지 못하는 것은 과연 죄인 것 인가 생각하면서도 사람 마음은 어찌 할 수 없는 법에는 공감하고 있었다. 정말 별 것도 아닌걸로 그를 안일하게 대했기 때문이었을지도. 하지만 그 때마다 산하는 먼저 나에게 손을 내밀어 왔고, 먼저 사과했다. 안달감은 이후 사랑으로 이어질 때 더 많은 추억을 남기리라. 그러다 6장 `마르크스 주의`에서는 저자가 `딸기 잼` 하나로 이야기를 꺼내듯이 오히려 사랑하는 사람에게 아무것도 아닌걸로 상처를 주곤 한다.
[讀書感想文]인간의 제 1 본능 사랑
인간의 제 1 본능 사랑
책을 읽으면서 참 많은 공감을 하면서 읽어갔다. 새내기. 대학에 들어와서 이성친구가 …(省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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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讀書感想文]인간의 제 1 본능 사랑
레포트/감상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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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다. 그 안달감이야말로 사랑을 쟁취하기 바로 전에만 얻을 수 있는 감정이라 생각한다. 이후 상대를 사랑할 수 없는 것을 악과 동일시 하고, 상대를 사랑하는 것을 선으로 동일시 한다는 클로이의 마음에서는 고개를 끄덕였다. 참 사랑을 얻기위해 그 순간 만큼은 알레르기를 숨긴 채 음식을 같이 먹고, 전무한 분야에 처음부터 관심이 있던 사람처럼 흥미를 보며 말한다.
연인의 행동하나에도 안달나던 모습은 온데간데 없이 사람은 뻔뻔해진다. 아직도 나는 마르크스 주의에 빠져 연애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돌아보는 기회가 되었다. 나는 사랑이 깊어지면 깊어질수록 산하와 더 많이 다투었다.내가 경험하지 못한 이별의 단계로, 넘어갈 때부터는 뭔가 이해가 되지도 상상이 되지도 않았다. 특히 4장의 `진정성`에서는 내 마음을 정말 깔끔하게 글로 옮긴 것 같았다. 오히려 안일하게 생각하거나, 다시 그 안달나던 때로 돌아가고싶어 한다. 과연 사랑을 준다라는 것이 무엇일까. 받기만 하는 사랑은 또 어떤관계를 만드는 것인가. 앞 부분에서는 쉬이 책장을 넘겼다면 끝날 무렵에는 이해가 되지않아 클로이의 편지를 몇번이나 더 읽었다.
책을 물 흐르듯 읽어가면서 점점 공감보다는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듣는 마음으로 넘어갔다.


